7~9개월, 까꿍과 이름 부르기
낯가림과 다양한 표현을 알아가는 시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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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해볼 변화
9개월 무렵에는 이름을 부르면 쳐다보거나, 낯선 사람 앞에서 낯가림을 하고, 까꿍 놀이에 웃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어요.
오늘 함께 해볼 것
까꿍 놀이를 하고 아기의 반응을 기다려주세요. 익숙한 목소리로 다가가고 낯선 사람에게 곧바로 안기도록 강요하지 않아요.
비교보다 관찰, 걱정은 상담
월령표는 진단 도구가 아니에요. 아이마다 발달 양상이 다르지만, 해당 시기의 발달 항목이 나타나지 않거나 하던 행동을 잃는 등 걱정이 있으면 기다리기만 하지 말고 소아청소년과에 상담하세요. 미숙아 등 개별 상황도 함께 알려주세요.